◦ 2026년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및 사립학교 사무직원 대상 ‘반딧불이 멘토링’ 본격 착수
◦ 멘티들의 안정적 교육 현장 적응을 위한 실질적 지원 마련
◦ 팔로워십 & 리더십 연수로 직무 적응력 향상, 멘토링 프로그램 본격 운영
[남양주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서은경)은 2026년 1월 27일(화), 대회의실에서 ‘반딧불이 멘토링 프로그램 결연식’을 개최하고, 신규 및 저연차 지방공무원과 사립학교 사무직원 등 총 33명의 교육행정 인력과 멘토단 16명이 공식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
올해 프로그램은 공무원뿐 아니라 사립학교 사무직원까지 멘티로 포함되어, 멘토링의 대상이 한층 포용적으로 확대되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결연식에는 멘토·멘티가 함께 참여해 프로그램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소통을 통해 신뢰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선배 공무원들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후배들의 현장 적응을 돕고,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분위기 속에서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반딧불이 멘토링 프로그램’은 2026년 한 해 동안 지속 운영되며, 단순한 멘토링을 넘어, 멘티들의 조직 내 적응력을 제고하고 장기 재직을 유도하는 제도적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서은경은 “올해 반딧불이 멘토링은 공무원뿐 아니라 사립학교 사무직원까지 포함하여, 교육행정 현장의 다양한 신규 인력이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폭넓게 설계되었습니다”라며,“이 프로그램이 선배들의 경험이라는 빛을 따라가는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 모든 참여자에게 지속적인 힘이 되기를 기대합니다”고 밝혔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유형과 소속을 초월한 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신규 및 저경력자들의 정서적·직무적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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